'프랑스 전설' 지브릴 시세 "내 딸은 방탄소년단 지민 없으면 못 산다고"

전 프랑스 국가대표 지브릴 시세가 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 행사 차 내한 후 방탄소년단(BTS) 굿즈를 대거 구입해 간 사연이 공개됐다. 지난달 24일 전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지브릴 시세가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내한했다. 지브릴 시세는 26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한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인터뷰 현장에 서 한국팬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, 최근 치열한 승부의 세계를 떠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...

'프랑스 전설' 지브릴 시세
전 프랑스 국가대표 지브릴 시세가 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 행사 차 내한 후 방탄소년단(BTS) 굿즈를 대거 구입해 간 사연이 공개됐다. 지난달 24일 전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지브릴 시세가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내한했다. 지브릴 시세는 26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열린 한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인터뷰 현장에 서 한국팬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, 최근 치열한 승부의 세계를 떠나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. 그는 축구선수에서 DJ, 패션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지브릴 시세는 "축구에